아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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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가기 전에 병상 있는지 확인하는 법

‘내 손안의 응급실’과 E-Gen으로 실시간 가용 병상과 혼잡도를 확인하는 방법.

응급실에 도착했는데 “지금은 받을 수 없다”는 말을 듣는 것만큼 막막한 일이 없습니다. 출발 전에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수단이 있습니다.

내 손안의 응급실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운영하는 내 손안의 응급실에서 인근 응급의료센터의 실시간 가용 병상과 혼잡도를 일반인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포털 E-Gen

응급의료포털 E-Gen(e-gen.or.kr)은 응급의료 정보의 본거지입니다. 웹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iOS·안드로이드)으로 같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급할 때 검색하려면 늦습니다. 평소에 앱을 미리 깔아 두는 것을 권합니다.

화면 볼 여유가 없다면

119에 전화하세요. 119 구급상황관리센터가 받을 수 있는 응급실을 확인해 안내하고, 필요하면 구급차가 바로 이송합니다. 중증일수록 직접 운전해 가는 것보다 119가 안전하고 빠릅니다.

병원·약국 위치 안내만 필요하다면 129(보건복지상담센터)도 같은 안내를 합니다.

아플지도는 어떻게 다른가

아플지도는 실시간 병상 정보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각 기관이 등록한 요일별 영업시간을 바탕으로 지금 문 연 약국·병원을 시군구별로 정리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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